이성권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의원상 2년 연속 수상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7 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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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관련 불법하도급 의혹 최초 제기...수사 결과 사실로 드러나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지방재정 부담 전가 지적 등, ‘현미경 감사’
이성권 의원, “국회의 본분은 민생 수호, 국민 눈높이에서 일하는 정치할 것”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의원상사진

[부산=최성일 기] 국민의힘 이성권 국회의원(부산 사하갑)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2025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성권 의원은 지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안전부를 대상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불법 하도급 정황과 국가보안시설에 대한 부실한 출입 관리 등을 지적한 가운데 경찰 수사결과 실제로 불법 하도급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검찰청법」 위반 논란을 지적하고 민중기 특검 강압수사로 인한 ‘양평공무원 사망사건’의 경우 경찰의 ‘셀프수사’를 비판하는 등 국가적 현안과 관련된 현 정부의 실정을 송곳같이 지적했다.


이성권 의원은 “사하구민의 한결같은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2년 연속으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라며 지역구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어 이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를 통해 민생을 지키는 국회의 본분을 놓치지 않으면서, 민생은 외면한 채 보여주기식의 정부 정책과 행태를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책임과 덕목을 더 단단히 다듬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정치로 계속 증명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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