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특보 발효 시부터 9월 30일까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운동처방사 등 전담인력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부 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시원한 환경 유지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매일 기온 확인하기 등 폭염 예방수칙을 교육한다. 또한 폭염 예방물품을 지원해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AI로봇 및 AI-IoT기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기후보험 안내와 폭염 피해 발생 시 보험 청구 절차 지원, 무더위쉼터 이용 홍보 등 폭염 대비 집중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건강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강진푸소’ 안심 수학여행 모델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8/p1160278298287780_78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온마음 AI 복지콜’ 정책대회 우수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7/p1160277871014362_71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6/p1160278098139098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공예박물관, 초석 권순형 '색유만개' 展 무료 운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5/p1160271998996180_44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