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회장 전재순)가 10일 교동면 면민회관에서 2024년 첫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장기천 강화군 노인회장과 임원진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동면 노인회 신임 회장 및 사무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3년 결산보고를 비롯해 새로 바뀐 경로당 운영 지원 계획, 달라진 복지제도 등을 안내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교동면 노인회 임원분들을 뵙게 되어 반갑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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