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시계획학회 '기후변동시대의 공간디자인 연구분과회' 소속 연구진 7명이 최근 서초구를 방문해 대표적인 폭염대응 시설인 ‘서리풀원두막’의 일본 내 도입 가능성과 제도적 과제를 검토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사진은 구 관계자들과 연구진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서초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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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시계획학회 '기후변동시대의 공간디자인 연구분과회' 소속 연구진 7명이 최근 서초구를 방문해 대표적인 폭염대응 시설인 ‘서리풀원두막’의 일본 내 도입 가능성과 제도적 과제를 검토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사진은 구 관계자들과 연구진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서초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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