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농업발전 선도인賞'

노영동 기자 / nyd@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16 17: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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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양파 고품질·기계화 주도
전략적 농산물 마케팅 지원도
[창녕=노영동 기자]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가 최근 서울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제19회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을 수상했다.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2003년부터 농협중앙회가 주관해 다양한 농업정책 실현 및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 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은 한정우 군수, 경기 의왕시, 화성시, 강원 양양군, 충북 영동군, 충남 부여군, 전남 영암군, 경북 영천시 단체장 등 9명이 수상했다.

군은 전국 마늘 최대 주산지로 마늘과 양파 고품질화 및 기계화, 전략적 농산물 마케팅 및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 등 안정적 소득체계를 확충해 농가 1억원 소득시대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농업인과 공직자, 항상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단체와 농협 등 관련 기관 모두의 노력으로 받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군의 중심산업인 농업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군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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