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김의석 기자] 충남 예산군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료 공백 방지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연휴 응급진료 운영에는 지역내 병의원 60곳, 약국 37곳,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7곳 등 총 104곳이 참여한다.
지역내 응급의료기관인 예산종합병원과 응급의료시설인 예산명지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약국 문을 닫은 시간대에는 지역내 49개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안전상비약을 구입할 수 있다.
보건소는 인명 피해 발생 시 즉각 대응하고 주민 진료 불편 해소와 민원 상담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하며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은 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129), 종합상황실(120), 응급의료정보센터(e-gen),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보건복지부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