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동대표들은 방명록에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님과 선열이 보여주신 애국의 길을 받들어 민생을 구하고 정치 변화를 만드는 길에 최선을 다하겠다. 민생 곁에 항상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양건모 당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정부와 거대 양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문제와 김건희 여서 관련 사건과 같은 정치적 갈등에 대해 국회 대신 천명 배심원단을 활용하거나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보는 등 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돌파구를 모색하는 동시에 어려워지는 민생을 보다 꼼꼼하게 챙겨주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