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 탁구동호회,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12-12 16: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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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면장 명형숙)은 4일, 길상 탁구동호회(회장 김동희)에서 회원들의 정성이 담근 성금 백만 원을 취약 계층에게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길상 탁구동호회 김동희 회장은 개인적으로 백만 원을 추가 기부하며 추운 겨울 속 따뜻함을 더했다.

길상 탁구동호회 김동희 회장은 “연말을 맞이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명형숙 길상면장은 “연말을 맞이해 훈훈한 길상면을 만들어 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돕기 성금은 적재적소에 지원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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