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 8월「문화가 있는 날」다섯번째 영화 상영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8-31 16: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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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감동이 있는 영화 “오! 문희”, 면민들의 열띤 호응 속 상영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조두현)는 지난 30일 야로체육관에서 면민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문화가 있는날」그 다섯번째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영화 상영 행사는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면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5회째를 맞이하며 면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영화는 평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누구나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오! 문희”를 상영했다.
 

이날 밸리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자원봉사회(회장 정숙하)에서 준비한 떡을 먹으며 영화를 시청했다.

또한 곽경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준비한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하성용 권역운영위원회장과 야로풍물단(회장 박화순)은 목욕권과 휴지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조두현 주민자치위원장은 “갈수록 참여하는 면민들이 늘어나 더욱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많은 면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많은 면민들과 사회단체에서도 함께 참여하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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