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보건소, 금연클리닉 본격 운영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1-0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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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군 보건소에서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의 금연실천을 돕기 위한 금연클리닉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을 성공할 수 있도록 행동요법, 1대1 개인별 상담 및 교육, 니코틴 패치 등 금연보조제 지원, 일산화탄소 측정 및 코티닌 검사를 통해 금연을 지원하고 3개월,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평일 연중(오전9시~오후6시)운영하며, 지역 특성상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옹진군 금연클리닉은 각 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운영아며 금연 희망자는 옹진군 보건소 금연클리닉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에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 한 해 금연클리닉을 이용해 전문적인 지원을 받아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향상과 건강한 금연환경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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