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과 학업 스트레스 등에서 벗어나 나무와 물, 토양생물이 펼쳐진 숲에서 자연을 탐방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넉넉한 마음과 지혜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한 아동들은 천연 오일 모기약 만들기, 공동체 숲속자연놀이, 떡메치기, 계곡생물 만나기, 자연밥상 먹기와 같은 다양한 생태친화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자연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인터넷·스마트폰과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좋은 추억을 만들고, 남은 무더운 여름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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