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보고회에서는 스마트 도시안전망 통합플랫폼 구축 상황을 보고하고, 스마트 안전서비스 등을 시연했다. 스마트 안전서비스는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출동차량 지원 ▲119긴급출동 지원 ▲긴급재난상황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등이다.
안전서비스는 합천군 전 지역에 설치된 CCTV 1,130대를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화재, 구조 등의 긴급상황 발생 시 112, 119 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영상이 제공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범죄와 화재예방, 재난구호 등 도시안전망을 한 차원 높게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다”며 “보다 안전하고 지능화된 스마트시티 합천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안전 분야뿐만 아니라 교통, 관광,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해 스마트시티 서비스 제공에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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