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웃음꽃 피어나길...” 서부종합건설, 화성특례시 팔단면에 따뜻한 마음 담은 과자 후원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21 17: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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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관내 아동에 과자 33박스 후원... 10년째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

 

▲ 서부종합건설이 팔탄면에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 팔탄면은 서부종합건설이 21일 관내 어린이들을 위해 과자 33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팔탄면 어린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대현 팔탄면장은 “지난 10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와 주신 서부종합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지역에는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린이들을 위한 세심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부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돼 기쁨과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염영열 서부종합건설 대표는 “아이들의 웃음과 건강한 성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큰 힘”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종합건설은 화성특례시 향남읍에 소재한 기업으로 건축공사와 토목공사, 일반건축공사 등을 수행하며 지역의 생활 인프라와 건설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간을 짓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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