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양 다목적강당은 2023년 희망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억 6천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76㎡, 지상 1층의 최신식 건물로 2025년 4월 착공하여 9월에 준공이 되었다.
이 시설은 세미나 또는 회의가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어 사양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복지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인수 사양마을 이장은 “이제 사양경로당 바로 옆에 다목적강당이 자리하고 있어 우리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물놀이, 성인문해교실, 노래교실 등 다양한 문화 취미활동을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다목적강당 준공이 있기까지 큰 도움을 준 합천군 및 쌍책면 관계자들을 비롯한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사양 다목적강당이 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사양마을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좋은 기운을 받아 마을 어르신들께서 더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