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공무원이 안심하고 적극행정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행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 지역내 지방공공기관에 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국정과제인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공직사회 정립’을 뒷받침하고,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개정사항을 반영해 직원들의 이해도와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가이드라인에는 ▲주요 개정사항 및 2026년 추진 방향 ▲적극행정의 개념과 추진 체계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 보상 제도 ▲적극행정 의사결정 지원 및 보호 제도 ▲교육·홍보를 통한 참여와 소통 강화 ▲소극행정 예방 시스템 운영 등이 담겼다.
구는 이번에 발간된 가이드라인을 적극행정을 망설임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 길잡이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직원들이 적극행정에 안심하고 도전하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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