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성종태 부의장이 참석해 함께 어르신을 위로하고 축하금을 전달했다.
어르신의 아들과 며느리는 “그냥 도리를 다했을 뿐인데 이러한 큰 선물을 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어머니를 잘 보살피겠다”고 전했다.
김상욱 쌍백면장은 “우리면에 장수 어르신이 계셔서 이런 축하의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장수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백세인생의 모범면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된 합천군 장수축하금 지급은 100세 시대 장수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쌍백면은 2021년도에도 장수축하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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