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삼육大,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협약

손우정 / sw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1-16 15: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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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15일 시청 여유당에서 삼육대학교와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및 다(多)학문 분야 자문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주광덕 시장과 김일목 총장이 양 기관을 대표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삼육대학교 교수,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ㆍ고령화 등 사회 구조적 변화로 돌봄에 대한 공공의 책임이 강조되는 가운데 ▲전문성 있는 돌봄 복지사 양성 및 돌봄 인력 교육 제공 ▲저출산ㆍ고령화, ITㆍ소프트 개발 연구 기회 제공 및 연구자료 공유 ▲청소년ㆍ청년 대상 첨단산업 및 6T 산업교육 제공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주 시장은 “이번 관학 협약을 통해 74만 남양주시민에게 한층 더 높은 복지서비스와 교육의 기회가 제공될 것이며, 상호 상생 협약을 통한 시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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