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물 깜빡했다면?" 마이패스포트, 인천공항·서울역에 '여행용품 자판기' 오픈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20 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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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과 끝, 공항철도 역사에서 만나는 24시간 무인 트래블 숍
기능성과 감성 디자인 겸비한 폴더블 백·파우치 등 즉시 구매 가능
 
여행용품 브랜드 마이패스포트가 공항철도 역사(인천공항 T1, 홍대입구, 서울역)에 여행용품 자판기를 설치, 여행자들을 위한 '24시간 무인 트래블 숍'을 선보인다.


이번 자판기 설치는 여행의 설렘 속에 자칫 필요한 물품을 빠뜨린 여행객이나, 여행 중 늘어난 짐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마이패스포트는 '여행의 불편함을 해결한다'는 브랜드 콘셉트 아래,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압축 파우치와 휴대가 간편한 폴더블 백팩 및 토트백 등을 자판기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기존의 쇼핑 방식과는 차별화된, 여행 동선 상에서 필요한 물건을 즉시 구매하는 이색적인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여행객이 교차하는 공항철도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 글로벌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주요 홍보 채널로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자판기 런칭은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과 장소에 마이패스포트가 함께하겠다는 의지"라며 "국내외 여행객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글로벌 트래블 브랜드로 한 걸음 더 내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패스포트의 여행용품 자판기는 공항철도 역사 서울역, 홍대입구역, 인천공항 T1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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