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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양천구시설관리공단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다가오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임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헌혈 행사는 공단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활동 권장을 통해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1일 서울중앙혈액원 헌혈버스 방문을 통해 단체헌혈이 이루어졌으며, 공단 임직원 16명이 단체헌혈에 동참했다.
한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연 2회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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