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청공원엔 예술정원··· 길상공원엔 어린이 놀이시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증가하고 있는 공원 수요를 해결함과 동시에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공원 특성화 사업'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 대상지는 남산공원과 관청공원, 길상공원이며, 오는 2025년까지 공원의 인프라를 확대를 완료할 계획이다.
먼저 남산공원의 경우 '은하수가 쏟아져 내리는 밤하늘'을 주제로 야간특화 경관을 오는 2024년까지 조성한다.
관청공원의 경우 '지붕 없는 예술정원'을 주제로 모자이크 컬처 등 다양한 조경 작품이 오는 2025년까지 설치된다.
마지막으로 길상공원은 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길상면 온수리 82-9번지 일원 1만4354㎡에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
유천호 군수는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활 속 SOC 사업에 박차를 가해,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들과 소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매력이 넘치는 강화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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