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도는 화재 발생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노후 아파트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소방서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춘 예방활동을 펼쳤다.
주요 지도 내용으로는 ▲세대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세대를 위한 초기 화재 대응요령 안내 ▲옥상 등 피난경로 확보와 방화문 관리 요령 ▲비상방송설비 활용한 대피 안내방송 체계 점검 ▲전기제품 사용시 주의사항 등 생활 속 화재예방 실천방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옥상 비상문 주변에 적치된 물품들이 긴급 상황시 대피에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작은 실천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민들과 공유했다.
박성호 연천소방서장은 “노후 아파트일수록 초기 대응과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안전지도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