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남 구미시의원, 최초 여성 3선의원 지역위해 최선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8-23 15: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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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넓은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봉사자가 되겠다.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의회 김춘남 구미시의원 마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은 최초 구미시 여성 3선의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겸손과 덕망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 의원은 (전)제6, 8대 구미시의회 의원, (전)제8대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현)제9대 구미시의회 의원으로써 구미시의회 최초 여성 3선의원이 되었다.

 

지난 8대 의원 재임 시 상모사곡동과 임오동 주민의 보건소 방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구미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과 상모사곡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주민 편의 강화, 오태종합복지회관 헬스기구 도입, 임오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확보 등 다양한 업적을 쌓았다.

 

그리고 지난 8대 시의원 4년 동안 시의원으로서 역할을 한다고 했으나 그래도 부족했던 것 같다면서 앞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조례와 정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구미시 발전을 위해 폭넓은 의정활동으로 시민 앞에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관심을 갖고 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할 것이며,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집행부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경운대학교 바이오보건학과를 졸업, 제6대와 8대 시의원을 지냈으며 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여성중앙위원회 선대위 부위원장, 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구미갑지역구 선대본부장, 상모사곡동 청소년선도위원회 고문, 왕산초 운영위원회 위원, 오태청소년선도단 고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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