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남생활건강 밀바랩, ‘화해 도쿄 어워드(Hwahae Awards in Tokyo 2026)’ 참가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05 15: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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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남생활건강이 운영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밀바랩이 ‘화해 도쿄 어워드(Hwahae Awards in Tokyo 2026)’에 참가한다.

화해 도쿄 어워드는 화해 상반기 어워드 수상 브랜드 중 우수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행사로, 단순 전시를 넘어 미디어와 바이어,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밀바랩은 ▲제주 용암해수 앰플이 효능/효과 수분 부문 1위 ▲충청 허브 진정 토너 패드가 2025년 화해 상반기 어워드 베스트 신제품 부문 1위를 각각 수상하며 참가 자격을 얻었다. 특히 제주 용암해수 앰플은 단 1회 사용 기준 겉수분 개선 182%, 속수분 개선 24.9% 등 수분 개선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도쿄 어워드 현장에서는 수상 제품을 포함해 ‘충청허브 진정 앰플 에센스’, ‘제주 용암해수 보습 토너’, ‘제주 용암해수 보습 약산성 클렌징폼’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동 행사에 뷰티 전문 인플루언서 300인, 일본 유통업계 관계자 50인 참석 예정으로, 금번 행사를 발판삼아 밀바랩이 일본 시장에서의 빠르게 저변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태남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도쿄 어워드는 K-뷰티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서 신뢰를 형성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판단했다”며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한 화해 데이터는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참가를 계기로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밀바랩의 브랜드 입지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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