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노인사회활동 내실화 팔걷어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2-15 15:27: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팀장 간담회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최근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사업별 팀장 166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에는 총 3530명이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며, 이는 전년 대비 12%가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특히 6년 만에 보수도 인상돼 공익활동형 참가자는 2만원이 오른 월 29만 원, 사회 서비스형 참가자는 4만원이 오른 월 63만4000원을 받게 된다.

노인 일자리 규모 확대 및 보수 인상을 통해 올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일자리 제공과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 팀원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팀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참여하신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면서 안전하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강화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