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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퓨처넷CI. (사진=현대퓨처넷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은 업계 최초 복합 매체사 기반 마케팅 솔루션 '타깃 마케팅 서비스(Target Marketing Service)'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퓨처넷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타깃 마케팅 서비스는 통신사·카드사·포인트사 등 매체사가 보유한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나 앱 푸쉬 등을 발송해주는 마케팅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기존 이메일이나 서면으로 진행하던 소통 방식을 업계 최초로 시스템화해 광고주의 업무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광고주는 캠페인 세팅부터 진행 현황 및 발송 결과 등을 시스템 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에, 고객의 연령·성별·지역을 비롯해 구매 이력이나 관심 분야 등을 바탕으로 더욱 세분화된 대상자 선정이 가능하며, 통신사·카드사 등 다수의 플랫폼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 문자 발송이 가능한 점도 차별점이다.
현대퓨처넷 관계자는 "광고주들에게 더욱 간편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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