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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덕현 군수(오른쪽 다섯 번째)가 윤순진 원장(왼쪽 다섯 번째) 및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천군청 제공) |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은 최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태ㆍ환경 자원을 보유한 연천군과 환경ㆍ기후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학문적 전문성을 갖춘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이 협력해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ㆍ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실행력을 결합해 중앙정부 주도의 획일적인 탄소중립 정책을 넘어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과 실천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군은 접경지역의 지리적ㆍ환경적 특성을 활용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은 연구ㆍ교육ㆍ정책 자문으로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연구와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 등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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