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항 임항도로 관리 운전원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25 18: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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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용 차량 운전원 안전교육 실시 사진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항만시설물(신항 임항도로 포함) 유지·관리 업무용 차량 운영의 교통 안전성 향상을 위해 운전원 대상 안전운전교육을 지난 24일 오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BPA의 협력업체인 부산항신항시설관리센터가 항만시설물(신항 임항도로 포함)의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다수의 업무용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운전원의 교통근로환경과 안전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뤄지게 되었다. 교육은 도로교통공단의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도로교통법 등 기본교육과 업무용 차량 운행 중 발생 가능한 사고 예방 교육, 그리고 운전자 통행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업무용 차량 운전원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BPA 김춘현 운영본부장은 “업무용 차량 운전원들의 안전운전문화 정착에 더욱 노력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안전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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