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부터 명지대동아태권도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원생들과 교사들이 모은 성금과 라면을 해마다 기부하고 있다.
이정호 명지대동아태권도 관장은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인성을 갖추길 바라는 마음에서 라면과 성금을 모금했다”며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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