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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청 전경. (사진=노원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청소년아지트 4곳 운영과 관련한 위·수탁 협약 체결 결과를 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제14조 제3항에 따른 것으로, 대상 시설은 하쿠나마타타, 오락실, 인덕문화창작공간, 한내꿈꾸는아지트 등 총 4개소다.
수탁자 선정 결과에 따르면 ‘하쿠나마타타’, ‘오락실’은 사단법인 청소년과 나란히(대표 부은희)가, ‘인덕문화창작공간’과 ‘한내꿈꾸는아지트’ 등은 푸른나무재단 서울북부지부(대표 이종익)가 맡게 됐다.
협약 기간은 1일부터 오는 2029년 3월31일까지다.
위탁 사무는 해당 청소년아지트 시설의 관리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공고 기간은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노원구청 게시판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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