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강연부터 전통 체험이 어우러진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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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면도서관 도서관의 날 홍보 포스터. (사진=서초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4월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역사와 기록’을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법」에 따라 매년 4월 12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 지식 정보 제공을 넘어 기록과 문화유산을 전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의미를 구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역사 콘텐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향아치’와 한국 고전번역원 담당자가 강연자로 나서 역사 속 기록 이야기와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전통 문양을 활용한 보석십자수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며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우면도서관 공민영 분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들이 역사 기록과 책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통해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및 상세 일정은 우면도서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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