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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박홍률 공동대표는 전남도 의회 프리핑룸에서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광주전남 초광역 특별자치시(도)’와 함께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을 병행해 추진할 것을 건의 촉구하고 나섰다.(사진=황승순 기자) |
[목포=황승순 기자]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광주전남 초광역 특별자치시(도)’와 함께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을 병행해 추진할 것을 건의 촉구하고 나서 최근 지역 통합 목소리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목포시장을 역임했던 박홍률 주민연대 공동대표와 회원들은 8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단체 차원에서 제도 마련 등을 병행 추진해 줄 것을 정부 등에 요구했다.
박홍률 공동대표는 “지금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초광역 특별자치시(도)’ 설치를 위한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라며 “9일 이재명 대통령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그리고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통합과 관련한 본격적인 큰 그림을 그릴 예정”이라고 촉구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기초자치단체인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을 병행 추진해 줄 것을 지역민의 숙원을 담아 건의 한다”며 “광주전남 초광역 특별자치시(도) 설치 일정과 함께 추진해 30년 숙원인 ‘무안반도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와 광역자치단체도 함께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는 9일 전남지역 국회의원 단체장의 청와대에서 마련된 지리가 광역 통합논의에 앞서 추진해온 무안반도 통합목소리가 미풍일지 태풍이 일지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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