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명예훼손 우려..."7년 이하의 징역까지 처벌 가능"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10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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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배우 류준열이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류준열 1인 기획사 관련 내용을 방송해 진실 공방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연예인 1인 기획사 관련해 류준열이 색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각종 언론을 통해 류준열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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