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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한 '메이커스 마크'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월2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메이커스 마크'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메이커스 마크'는 미국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로, 병 입구에 부착된 붉은색 핸드메이드 밀랍 장식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한글로 제작된 커스텀 라벨 패키지를 판매하며, 빨간 밀랍 장식을 만드는 체험 이벤트와 DIY 키링 제작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콘텐츠도 진행된다.
대표상품은 '메이커스 마크'(5만 3900원)이며, '메이커스 마크 캐스크 스트랭스'(9만 9,000원),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2023 릴리즈'(20만원) 등은 더현대 서울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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