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길곡면 소재 주원영농조합법인과 지난 3일 법인 선별장에서 창녕군, 경남무역 등 관계자와 함께 창녕 피망 첫 일본 수출 선적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창녕산 피망 500㎏(4만원/10㎏박스)이 마산항을 거쳐 일본에 출하됐으며, 이달부터 매주 2회씩 2022년 6월까지 8개월 동안 총 30톤 가량의 창녕산 피망이 일본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창녕산 피망 수출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수출품목을 다변화해 창녕 농산물의 수출 촉진과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군은 창녕 수출 농산물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수출 촉진자금 지원 및 수출농가 시설보수화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으며 피망 일본 수출로 신 품목 개척을 위해 그동안 창녕군과 수출농가들이 공동으로 협력해 추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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