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4동 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전달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1-14 14: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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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4동은 12일 부평4동 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성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

 

어린이집 가족참여수업인 ‘아나바다 장터 행사’에서 원아들이 함께 모금한 이번 성금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상미 부평4동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원아들이 나눔의 가치와 기쁨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은주 부평4동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부평4동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뜻을 합쳐 마련한 성금을 뜻깊은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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