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김용호 서울시의회 의원이 최근 (사)서울특별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2026년 제2차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정책 방향과 전통시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서울시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자리로, 당시 논의된 주요 내용과 정책 제언을 공유하고 향후 상점가 및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골목상점가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업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급변하는 소비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과 제도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난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반재선 회장 및 임원을 비롯한 현장 상인회장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정책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24/p1160278587003155_48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올해 교육경비 예산 357억 편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23/p1160279987956992_29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2년 연속 '생활환경 만족도' 종합 1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22/p1160282863116111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올해 대학입시 역대 최고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9/p1160277921302076_75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