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범죄취약지역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20 17: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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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왼 쪽)이 지난 19일 해남군자율방범연합대 등과 여성안심귀갓길을 위해 골목길 내 범죄취약요인 파악 및 방범 시설물에 대한 점검 순찰을 하고 있다. / 해남경찰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는 지난 19일 해남군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대희)와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취약지역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을 비롯해 해남군자율방범연합대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합동순찰은 여성안심귀갓길 등 골목길 내 범죄취약요인을 파악하고 방범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해남경찰서는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시민경찰위원회 등 협력단체를 활성화하고, 실종자 수색‧범죄예방 환경개선 등 치안 활동에 주민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이 경찰 활동에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통해 고객 맞춤형 치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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