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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한 박간권 대표는 “매년 명절이 되면 소외된 이웃들도 부족함 없이 보낼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우리 부부의 작은 나눔이 소외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온기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문병관 삼가면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데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위문금은 소중하고 의미있게 사용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태왕‧두강건설의 박간권‧서순자 부부는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명절마다 위문금을 잊지 않고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온기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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