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입장 vs 질문 거절'...민희진의 예의없는 행동으로 신뢰도 하락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25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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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민희진이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각종 언론을 통해 민희진의 기상천외한 기자회견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비난 여론이 확산 중이다.


이날 민희진은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자신이 정한 시간에 지각했을 뿐만 아니라 장시간 기다린 기자들의 질문까지 받지 않고 퇴장해 눈총을 받았다. 

 

더욱이 현장에 남아 있던 변호사가 상황 정리에 나섰지만 기자들의 원성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질의 응답도 없이 입장부터 퇴장까지 5분이 넘는 시간을 위해 긴급 기자회견을 자처한 무책인한 행동이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희진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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