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 교체 임박...LG 트윈스 공식 SNS 계정 팔로우 주인공은?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6-02 2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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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 치리노스 / 연합뉴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 교체설에 휩싸였다.

 

최근 LG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부진이 장기화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교체설에 대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3승을 거두며 재계약에 성공한 치리노스는 올 시즌 8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6.68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메이저리그 출신의 한 외국인 투수가 LG 트윈스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제의 주인공은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우완 투수 약셀 리오스로 알려진다.

 

현재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인 그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경기에 등판해 무실점을 기록했고, 트리플A에서는 11경기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 중이다.

 

한편, LG 팬들은 치리노스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높은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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