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스테픈 커리 / 연합뉴스 |
NBA 간판 스타인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중국 스포츠 브랜드 '리닝'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최근 커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리닝과 10년 장기 후원 계약 사실을 알렸다. 이번 계약엔 농구화와 농구용품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의류, 골프용품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 프로농구를 상징하는 커리가 중국 브랜드와 손을 잡으면서 글로벌 스포츠 용품 시장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이미 커리는 스포츠 용품 브랜드 언더아머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킨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커리는 2013년 처음 언더아머와 계약했다. 당시 주식시장에서 언더아머의 시가총액은 92억2000만달러였지만, 2015년 말엔 174억달러로 폭증했다.
한편, 리닝은 중국의 체조 스타 리닝이 1989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만든 스포츠 브랜드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성장한 후 ‘중국의 나이키’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31/p1160270282370847_3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