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슴' 황연주 화제...'신인감독 김연경2' 통해 존재감 입증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1-02 2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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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배구 선수 황연주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원더독스와 여자 프로배구 구단 흥국생명의 시즌2 첫 직관 경기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시즌1 마지막 대결 상대였던 흥국생명과 다시 맞붙은 이번 경기에는 약 2만5000명이 관람을 신청해 뜨거운 응원을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연경의 든든한 동반자 '꽃사슴' 황연주의 인스타 속 일상"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황연주의 팬클럽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으로, 공개 당시 코트 밖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로 인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나이 40세인 황연주는 2004년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한 후 20여년간 맹활약했으며, 2026년 5월 18일 현역에서 은퇴했으나 ‘신인감독 김연경2’를 통해 다시금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황연주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높은 인기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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