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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
국가대표 안세영이 또 다시 배드민턴 여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시작된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인 우버컵 첫 경기에서 1단식 주자로 나서 완승을 거뒀다.
안세영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급부상하는 가운데, 그녀의 스포츠계 시장 가치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QQ뉴스는 지난 16일 안세영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하며 "안세영의 상업적 가치는 급격히 상승 중이다. 돈이 먼저가 아니라 결과가 돈을 끌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까지 각종 성과를 분석할 경우 올해 연봉이 약 3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이다. 대회 상금뿐 아니라 기업의 후원 계약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버컵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을 뽑는 대회로, 한국은 2022년 이후 4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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