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 위트컴 맹활약...한국인 어머니 혈통 따라 태극마크 획득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05 21: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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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국가대표 야구 선수 셰이 위트컴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생애 처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셰이 위트컴의 맹활약에 대한 팬들의 응원 열기가 확산 중이다. 

 

이와 관련해 셰이 위트컴의 국가대표 발탁 사유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국에서 출생한 셰이 위트컴는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한국인 어머니를 둔 그는 부모 중 한 명의 혈통에 따라 출전국을 선택할 수 있다는 규정으로 인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현재 각종 언론을 통해 셰이 위트컴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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