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상기후로 인한 잦은 강우와 저온 현상으로 발생하는 흑성병을 예방하기 위해 배 흑성병 방제 약제 지원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는 자체수정률을 높이기 위한 자가수분 증진제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는 울산시에 주소를 두고 울주군에 소재한 배 과수원을 경작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신청 희망 농가는 오는 25일까지 농지소재지 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총사업비 3억2400만원에 보조 50%, 자부담 50% 이며, 황 함유 약제와 자가수분 증진제외에 배 흑성병 공동방제 협의회에서 선정한 흑성병 방제 약제 5종 중 희망하는 약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전년도와 계통이 다른 약제를 선택해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배 재배 농가에 흑성병 방제약제 지원뿐만 아니라 흑성병 포자 서식지를 없애는 폐과수원 정비사업도 지원하는 등 흑성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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