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5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버닝썬' MD(영업직원)로 일한 애나는 지난해 9월 버닝썬에서 엑스터시를 투약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았다.
애나는 검찰 조사에서 “버닝썬과 강남의 다른 클럽 한 곳, 그리고 자택에서 복용했다”고 진술했고, 검찰은 애나가 초범이고, 범행을 시인한 점 등을 들어 같은해 10월 애나를 기소유예 처분했다. 애나는 법무부의 출국 명령을 불복하고, 출국 명령 취소 소송을 낸 것으로도 알려졌다.
애나는 최근 논란이 된 서울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중국이 고객을 유치하는 MD로 일했으며, 버닝썬에 마약을 공급한 공급책 역할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버닝썬' VIP 고객이라는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애나가) 알약 같은 걸 주면서 ‘한 번 해볼래?’ 하면서 권한 적이 있다”고 폭로, ‘마약 공급책’ 의혹을 받았다.
이 와중에 버닝썬 전 사내 이사였던 승리가 애나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지면서 더욱 논란이 됐다. 버닝썬 사건과의 연루 의혹을 부인하던 승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클럽에 있다가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기에 찍어드린 것”이라며 애나를 모른다고 밝혀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