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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하굣길 안전벨 설치사진 | ||
이 장치는 위험에 처한 사람이 안전벨을 누르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는 동시에 함안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와 음성 통화가 가능한 상태가 되고, 관제센터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며 인근 경찰 지구대에 연락하여 경찰관이 현장으로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조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성, 노인 등 범죄취약대상의 안전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지난해 군은 어린이보호구역 9개소에 안전벨을 설치완료했으며 올해에는 법수초등학교, 법수중학교 외 14개 학교에 신규 설치를, 호암초등학교, 호암중학교에는 기존 설치된 안전벨을 보강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범죄 취약지역, 도시공원 등지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하고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안전과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CCTV를 확대 구축할 예정이며 군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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