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도시개발공사 사격팀 “전국사격대회 첫 출전”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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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최성일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사격팀 여자선수 왼쪽부터(안효정, 김동희 방아름, 이은수), 4명이 포즈을 취하고있다.
2023년 제104회 전국체전의 개최지로 경상남도 김해시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사격팀이 오는 4월 8일 제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첫 출전을 앞두고 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사격팀은 박종옥 감독 이하 여자선수(안효정, 방아름, 이은수, 김동희) 4명이 여자권총 단일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격팀은 이번 전국대회를 앞두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한발 한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 속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2019~2020 국가대표 선발과 경남도민체육대회, 전국체전의 경상남도대표 선발전에 앞선 전국규모대회로 중요한 시합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사격팀 박종옥 감독과 선수들은 350만 경남도민과 55만 김해시민의 염원인 전국체전 유치가 확정되어진 가운데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조돈화 사장은 “선수들에게 사격팀 창단 이후 첫 대회이니 만큼 입상과 성적에 대한 부담보다는 스포츠맨십을 통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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