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창원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하고 독창적인 생활SOC 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 2월1일부터 2월28일까지 공모 제안을 받았다.
총 14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심사는 3개 분야 SOC사업 자문단인 외부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진행했다.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효과성, 실현 가능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평가해 동상 1건, 장려상 10건 및 노력상 20건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결과 동상은 ‘메신저를 활용한 지방세 상담서비스’, 장려상은 ‘퇴소청소년의 자립돕기 프로젝트’ 등 10건, 노력상은 S-Park(soc share school-Park) 등 20건으로 총 31건에 시상금 450만원이 지급됐다.
이영호 시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생활SOC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채택된 우수제안은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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