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3월 25일 교원의 교권침해 예방 및 치유·복귀를 지원하는『경남행복교권드림센터』개관 이후 현장교원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개관 전 3주간 법률·심리 상담 2회에서 개관 후 9일 동안 총 41회에 해당하는 상담이 진행되어 현장 교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사안 발생 시 현장으로 즉시 찾아가서 통합 지원하는 ‘교권보호 신속지원팀’ 3회 운영, 피해교원 법률·행정 상담 38회 등 총 41회, 1일 평균 5회 운영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개관 전 3주간 교권 피해교원 △심리상담 1회, △법률상담 1회 등 총 2회에 비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이는 학교현장 교원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는 것으로, 상담의 구체적인 내용은 피해교원의 △심리상담 15회 △복무 등 행정지원 상담 14회 △피해교원 법률상담 9회 등이다.
특히 경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장학관(사), 변호사, 상담사 등이 통합적으로 학교 현장에 찾아가서 지원하는 ‘교권보호 신속지원팀’을 만들어 총 3회 운영하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학생·학부모에 의한 교원에 대한 폭행, 협박, 모욕, 욕설 등에 대한 법률·심리 상담과 피해교원의 치료를 위한 복무 등 행정 지원 상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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